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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케이엠지(2007-09-21 08:32:13, Hit : 14560, Vote : 2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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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이상 노인 안전사고 해마다 증가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09월13일-- 65세 이상 고령층의 안전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장소는 '가정'(57.2%)이 가장 많았고, 사고유형별로는 '추락·넘어짐·미끄러짐' 사고가
2건 중 1건에서 발생했다. 성별로는 '여자'가 61.6%로 남자보다 사고를 많이 당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2001년 이후 전체 사고사망자 수는 매년 감소하고 있지만 65세 이상 고령층의 사고 사망률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승신)은 2003년부터 2006년까지 CISS(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를 통해 접수된 65세 이상
노인 안전사고 사례 1,844건 및 통계청 사고사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사례1] 2007년 7월 부산에 거주하는 78세 원 모씨(남)는 침대에서 떨어지면서 손을 잘못 짚어 손목 골절상을 입음

[사례2] 2007년 1월 경기도 고양에 거주하는 71세 김 모씨(여)는 욕조에서 미끄러져 다리 골절상을 입음

[사례3] 2007년 2월 경기도 포천에 거주하는 78세 박 모씨(여)가 대중목욕탕에서 넘어지면서 머리를 의자에
부딪쳐 뇌진탕 발생

노인 안전사고 및 사망사고, 매년 증가

2003년부터 2006년까지 한국소비자원 CISS에 접수된 65세 이상 노인 안전사고는 총 1,844건으로,
2003년 253건, 2004년 304건, 2005년 500건, 2006년 787건이 접수돼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통계청 사망사고 통계에 따르면, 전체 인구중 사고사망자 수(자살, 타살 제외)는 2001년 21,040건에서
2005년 18,044건으로 매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65세이상 노인 계층에서의 사고 사망률은
2001년 30.0%(6,317건)에서 2005년 38.5%(6,945건)로 오히려 매년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가정 내에서 사고 많이 발생하고, 추락·넘어짐 사고 많아

노인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장소로는 '가정'이 57.2%(1,055건)로 가장 많았고, 공중목욕탕·지하철역 등
'공공행정 및 서비스지역' 14.7%(271건), '도로' 9.8%(181건) 등의 순이었다.

사고유형별로는 '추락·넘어짐·미끄러짐'이 55.3%(1,019건)로 가장 많았으며, '충돌·충격' 7.5%(139건),
'물체에 베이거나 찢어짐' 5.4%(99건), '눌림·끼임' 4.0%(73건) 등이 뒤를 이었다. 사고원인 품목별로는
'토지·건물 및 설비'가 42.8%(790건)로 가장 많아, 가정 내 각종 설비물로 인한 사고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사고부위별로는 '머리·얼굴' 부위 26.4%(487건), '다리·발' 24.0%(442건), '팔·손' 18.1%(334건),
'목·배·등·허리' 14.7%(271건) 등의 순이었다. 상해정도별로는 '당일'치료가 26.7%(493건), '1주미만'
16.3%(301건), '1주~2주 미만' 14.3%(264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나 '2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사례도 29.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여자'가 61.6%로 '남자'보다 훨씬 사고 빈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가정 내 "방·침실", "욕실·화장실" 순으로 사고 많아

가정내 안전사고 1,055건을 장소별로 분석한 결과, '방·침실' 22.4%(236건), '화장실·욕실' 15.6%(165건),
계단 12.2%(129건) 등에서 사고가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내 사고 유형으로는 '추락·넘어짐·미끄러짐'사고가 61.1%(645건)로 가장 많았다. 특히 '화장실·욕실'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90.9%가 '추락·넘어짐·미끄러짐' 사고였으며, 여자가 남자에 비해 3.9배 정도 사고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관련 행정기관에 ▲가정내 노인 안전사고 예방 프로그램 개발 및
예방수칙 홍보 마련 ▲노인 거주 시설 안전 확보를 위한 주택개조비용 지원 등 정책적 지원 방안 마련
▲일반 주택 및 근린생활시설(공중목욕탕, 찜질방 등)에서의 '추락·넘어짐·미끄러짐'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기준 강화 등을 건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비자들에게는 노인 안전사고의 대부분이 가정에서 발생되는 점을 감안해, 가정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예방조치 및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고유형별 안전사고 예방 가이드

【추락·넘어짐·미끄러짐 사고】

o 욕실의 깔판·매트는 미끄럼 방지 처리가 돼 있는 제품을 사용한다.
o 정리정돈을 잘해 움직일 때 부딪칠 수 있는 뾰족한 모서리나 날카로운 물건 등을 없앤다.
o 복도 현관, 욕실 등에 안전바를 설치하고 이용할 때에는 반드시 안전바를 잡고 이동한다.
o 각종 전기용품의 전선을 통행에 방해되지 않도록 항시 정리한다.
o 계단이나 문턱의 높이를 낮춘다.
o 미끄러운 구두 등 신발이나 슬리퍼 등을 신지 않도록 한다.

【충돌·충격】

o 가정내 가구 등 모서리 부분에 보호용품 등을 사용한다.
o 통행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복도, 계단, 현관에 밝은 조명을 설치하고 조명등을 상·하부 양쪽에
스위치를 설치한다.
o TV 등 전도·추락 가능성이 있는 제품들은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여 설치한다.

【날카로운 물체에 베임·찢어짐】

o 예초기 등 작업용 기계 등을 사용할 시 안전장구를 착용한다.

【삼킴·흡인】

o 세척제, 화학약품 등은 보기 쉽게 표기를 하고 별도로 보관한다.
o 장기 복용 약품 등은 보기 쉽게 표기를 하여 오용하지 않도록 한다.
o 식품 용기에 화학물질, 농약 등을 담아두지 않도록 한다.
o 떡 등 끈적끈적한 식품 등을 섭취할 때는 차나 음료수 등으로 목을 축이고 천천히 먹는다.
o 노인 소비자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글자크기, 쉬운 표현, 눈에 잘 띄는 위치 등에 표시를 하여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한국소비자원 소개

한국소비자원은 1987년 7월1일 소비자보호법에 의하여 '한국소비자보호원'으로 설립된 후, 2007년 3월 28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해 '한국소비자원'으로 기관명이 변경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소비생활의 향상을 도모하며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설립한 전문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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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소비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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